인텔 듀얼코어 E7500, 에93GHZ, 9500GT라 그러는 데 정말 눈돌아간다. -_-
노트북을 모니터에 이어 쓸땐 넷상에서 동영상 몇 개만 봐도 익스플로러 창하나 뜨는데 몇분씩 걸리는 게 기본이고 기존의 데스크 탑도 창 몇 개 띄우면 버벅거리던데 이건 렉이 전혀 안 걸린다.
하드디스크 용량이 무려 오백기가. 기존 컴에 있는 하드는 삼백기가. 백업용으로 쓰는 외장하드가 이백기가니 다 합치면 무려 일테라 바이트다.
용량이 남아도는 군. -_- 이 많은 용량을 다 뭐할까? 야동으로 채워볼까?..-_-
한때 디아블로에 빠져 피시방에 살다시피 하여 전 캐릭을 모두 만랩에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. 디아를 하는 단골 PC방이 업종을 바꿀때 디아 cd를 만원에 업어와 집에서 할려고 했는데..집 컴은 사양이 너무 낮아 끝내 디아를 돌리지 못했다.
그렇게 디아를 안한지 몇 년이 지났는 데 집에서 먼지만 뒤집어 쓰고 굴러다는 디아를 이번에 한번 해봐야 겠다.
열왕은 한 권 분량을 이미 채웠다. 문제는 끊을 곳이 마땅치 않다는 것. 다음권도 원고지로 뼈대를 세울 정도로는 진행을 나가야 분량에 맞춰 끊고 내 보내는 데 그 마무리부분에서 계속 막힌다.
그래도 무한정 시간을 끌수는 없으니 어지간하면 이번달 안에 끊어야 겠다.




최근 덧글